※ 댓글(비밀글)로 초대장 요청하시면, 남아 있는 경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말에 2017년 새해 계획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보기로 하고, 어디서 시작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개발자 입장에서 유용했던 블로그들의 주소가 다수 tistory.com 이었던 것을 떠올리고 저도 티스토리에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은 정보를 기록해서 추후 참조도 하고,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들도 궁금할 듯 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는 목적도 있고, 또 여러 이유로 글을 잘 쓰고 싶은 목적도 있었습니다.


1. 계정 생성하기

막상 계정을 생성하려고 하니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받아야만 생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초대장은 이미 개설한 블로그의 주인장들에게 받아야 하며, 활성화된 블로그일 수록 매월 줄 수 있는 초대장의 수도 증가한다고 합니다만, 좀 더 검색해 보니 모바일 앱을 통해 계정을 생성할 때는 초대장 없이 바로 가능하다고 했었습니다. (과거형 - 2017년 2월 16일부터 초대장을 통해서만 계정 생성이 가능하다는 티스토리 공지가 있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2370


그래서, 바로 앱을 설치하고 zeany.tistory.com 으로 블로그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이 있는 경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성 후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관리 페이지 > 꾸미기 > 스킨)을 선택하거나 다른 곳에서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 가능하면 반응형으로 고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 편이 추후 애드센스나 기타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좋은 것 같습니다.

 

2. 개인 도메인 등록

블로그를 시작한 지 보름쯤 지나니 점차 블로그에 애정&욕심이 생겨서 개인 도메인을 구입하여 등록하기로 합니다. 도메인 구매는 어디에서 해도 상관 없으나 CNAME 레코드 등록이 가능하고, @가 호스트 이름(추후 설명)으로 가능한 곳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가비아(https://www.gabia.com/)에서 구매했는데, 원래 다른 이유로 알던 곳이기도 했고, 티스토리의 개인 도메인 등록 공지글에 예제가 있어서 였습니다. 그리고, CNAME 레코드 등록도 위처럼 가능합니다. (가비아에서 받은 거 없습니다 ;;)


다만, 제 기억으로 티스토리의 공지글의 링크를 타고 들어간 가비아 페이지와 위에 적은 가비아 페이지가 약간 달라서 CNAME을 등록할 때 www를 빼고는 등록이 되지 않아서 1:1 문의까지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냥 검색엔진에서 가비아를 찾아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CNAME 레코드 등록이 안되면 A 레코드 등록을 해야 하는데, 이 때는 도메인 대신 IP 주소를 적어야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측에서 IP 주소를 변경하는 일이 생기면 똑같이 변경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티스토리 공지(http://notice.tistory.com/1784)를 참조하세요.)


도메인 구매는 메뉴에서 도메인을 선택했을 때 보이는 화면에서 원하는 도메인을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도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도메인은 zeany.net으로 1년 14,300원 (부가세 포함) 이었는데, 오랜 기간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할 줄 알았으나 뜻밖에도 1년짜리가 가장 싸서 그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구매하시면 가격 비교를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CNAME 설정은 도메인 > 부가서비스 > 네임플러스 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입력하고 관리기능 선택에서 CNAME 설정을 선택한 후 검색 버튼을 누르세요.



제가 설정한 값은 호스트에 추가로 www를 하나 등록하고,


CNAME 정보 관리는 다음과 같이 @과 www를 모두 zeany.tistory.com. (마지막에 .(마침표)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으로 등록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zeany.tistory.com 으로만 접근이 가능하던 블로그가 zeany.net 그리고 www.zeany.net을 입력해도 접근이 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www가 붙지 않은 zeany.net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하며 그럴려면 @가 등록이 가능한 도메인 업체이어야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적용되는 데 시간이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보통 그 보다는 훨씬 짧지만, 바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적용이 완료되면 구매한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 브라우저 주소창에 zeany.net 입력)


이렇게 CNAME 레코드 등록이 완료된 후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의 환경설정 > 기본 정보 > 주소설정에서 2차 주소를 선택한 후 구매한 도메인을 적어주면 모든 과정 완료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할 때 개인 도메인을 미리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구글 애드센스까지 고려하신다면, 더욱 미리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WRITTEN BY
zeany
이젠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아서.. 이것저것 여기에 새겨 보려고 한다..

트랙백  0 , 댓글  13개가 달렸습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좋은글잘보았습니다. 초대장 부탁드리겠습니다.loveapple624@naver.com 감사합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secret